중소유통업체들이 기업형슈퍼마켓에 맞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대책이 마련됩니다.
여기에는 소규모 슈퍼마켓이 공동 브랜드를 만들어서 구매와 마케팅을 공동으로 추진함으로써 비용을 줄이고 서비스 질을 높이는 사업이 핵심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지난 2003년 소상인들의 물류비를 줄이려고 도입된 공동도매물류센터 추가 건립을 위한 예산 지원도 계속해나갈 방침입니다.
중소기업청은 현재 이런 내용을 담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대책'을 검토하고 있으며 빠르면 이달 말쯤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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