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영업을 하는 티켓다방의 실체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취재진은 티켓다방이 몰려있다는 지역 도시들을 둘러보기로 했다. 작은 동네 하나에 다방은 수십여개가 몰려있었다. 이 다방들은 근처 사무실이나 공장으로 배달을 나간다고 한다.
또한 성매매 특별법이 발효된지 5년이 다 되어 가지만 성매매를 하는 이른바 '2차 나가는 영업'은 전혀 달라진게 없다고 했다.
이곳을 취재하던중 취재진은 자취를 감춘것으로 알려졌던 김씨의 업주를 발견했다. 경찰 조사뒤 자취를 감춘 것으로 알았던 그 업주는 새로 가계를 차려 영업을 계속 하고 있었다. 업자는 성매매 알선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상태지만, 간판만 '건축사무실' 내걸고 비밀 티켓 다방을 운영하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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