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전주] 군산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군산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54살 김 모 씨가 병어를 먹은 뒤 발열과 설사 증세를 보여 전북대학교 병원에서 치료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어패류를 손질하다 상처를 입으면 이 병에 걸린다면서 반드시 수산물을 익혀 먹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JTV)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