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가 올 하반기에는 성장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예견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머스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미 NBC 방송에 출연해 미국 경제가 올 하반기에는 성장을 다시 시작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습니다.
그린스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전 의장도 ABC 방송의 한 프로그램에서, 경제위기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지만 그 끝이 매우 가까이 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린스펀 전 의장은 또 "미국 경제가 바닥을 쳤으며 7월 중순부터 반등을 시작한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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