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도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이 3조 원대의 급증세를 보이면서 26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렇게 담보대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나자 금융당국은 급기야 지난달 7일부터 수도권 비투기지역 담보인정비율을 60%에서 50%로 내렸지만 이후에도 주택담보대출 급증세는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외국계은행은 금융당국의 주택담보대출 억제대책을 무시하는 영업형태를 보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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