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휴가지 화끈거리는 피부, 일광화상 대처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휴가 중에 과도한 물놀이나 선탠으로 햇빛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화상을 입는 경우가 있죠.

일광화상 관리법을 알아봤습니다.

일광화상을 입었다면 먼저 화끈 거리는 부위를 냉수로 진정시켜야 합니다.

하루에 3~4회 정도, 20분씩 수건을 찬물로 적셔서 찜질해주는데요.

화상부위가 넓다면 찬물로 샤워를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또 화상 부위에 생긴 물집은 터뜨리지 않아야 하는데요.

천연 재료를 이용해서 팩을 해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감자나 무기질과 비타민 C 가 풍부한 오이가 좋은데요.

화상 후에 피부가 하얗게 일어날 때에는 저절로 벗겨질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이때 로션을 발라줘서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해줍니다.

광고
광고 영역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