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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감염 늘어…사망사례, 전 세계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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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감염자가 계속 늘어서 전 세계 사망자가 800명을 넘어선 가운데 각국에서 사망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AP, AFP 통신은 30일 프랑스와 벨기에에서 첫 신종플루 사망자가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

인도네시아와 대만 등 아시아에서도 최근 첫 번째 사망자가 보고됐습니다.

또 예년보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중남미에선 신종플루 사망자가 급속히 늘어나 전 세계 사망자의 3분의 2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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