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즉, 국제통화기금이 우리나라와 G7, 그리고 호주의 공공부채가 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IMF는 보고서에서 "이들 9개 나라의 공공부채가 2014년까지 국내총생산의 120%에 육박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G20 전체의 공공부채율도 지난 2007년 평균 62.4%에서 2014년까지 86.6%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IMF는 공공부채의 증가가 투자 신뢰를 떨어뜨리고 금리를 뛰게 해서 결국 경기 회생을 저해할 수 밖에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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