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과 기업들의 실적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코스피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고, 환율은 연중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31일 코스피지수는 22.55포인트 오른 1,557.29로 지난해 8월18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코스닥지수도 1.45포인트 오른 504.35로 마감해서 이틀째 상승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8.3원 내린 1,228원 50전으로 연중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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