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철 강원도 동해안 해변 관광지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공연행사가 펼쳐집니다.
강릉 경포해변 특설무대에선 다음달 1일부터 2주간 2009 경포바다축제가 열려 직장인 밴드 페스티벌과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축제가 열립니다.
또한 제11회 정동진 독립영화제가 다음달 7일부터 사흘간 강릉 정동초등학교에서 열리고, 삼척지역 5개 해수욕장에선 초청가수와 벨리댄스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여름바다 작은 음악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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