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이건희 전 회장, 징역6년에 추징금 3천억 구형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조준웅 특별검사팀은 경영권 불법승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파기환송심에서 이 전 회장에게 징역 6년에 추징금 3천억 원을 구형했습니다.

특검은 이 전 회장이 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에게 경영권을 넘기기 위해 시가보다 낮은 가격에 신주인수권부 사채를 발행한 뒤 증여해 삼성 SDS에 최대 천 5백40억 원의 손해를 끼쳤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회장에 대한 선고공판은 다음달 14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