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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 'TV 오래보기' 기네스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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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백화점으로 기네스 기록을 인증받은 신세계 센텀시티가 TV오래보기 세계 기네스 기록에 도전한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다음달 6일부터 정문 광장에서 QOOK-TV와 함께 TV 오래보기 도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인터넷(www.qook.co.kr)이나 신세계 센텀시티 고객데스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여를 신청한 고객들에게는 영화예매권과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쇼, QOOK-TV 이용권, 자동차 번호판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특히 세계 기록을 수립하며 우승할 경우 한국기록원의 공식 인증서와 기네스 월드 레코드(GWR) 등재신청, 순금메달, 60인치 LCD-TV, QOOK TV 3년 무료이용권 등 700만 원 상당의 상품이 주어진다.

지금까지 TV 오래보기 세계 기네스 기록은 2005년 미국 ABC방송이 주관한 대회에서 나온 69시간 48분이다.

신세계 관계자는 "세계 최대 백화점 등재를 기념해 마련한 이번 행사를 통해 또 하나의 기네스 신기록을 수립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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