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김형오 "직권상정 결정책임 회피않겠다"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김형오 국회의장은 25일 홈페이지 게시판과 트위터에 국회의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는 글을 올려 미디어법 강행 처리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내비쳤습니다.

김 의장은 홈페에지를 통해 "가장 많이 싸운 국회의 한 가운데 자신이 있었고, 결정을 내린 사람으로서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랫동안 중재, 협상이란 말만 앵무새처럼 되풀이했지만, 진정 하고 싶은 말이 나오려고 한다"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