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열흘째 상승세를 이어가 11개월 만의 최고치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지난 금요일보다 21.46포인트 오른 1,524.05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이 9일째 사자에 나서 4,770억 원어치 순매수했으며, 기관도 40억 원의 매수 우위를 보였습니다.
반면 개인은 4,620억 원 넘게 주식을 내다 팔았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4.63포인트 오른 504.65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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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주가 상승의 영향으로 지난 금요일보다 5원 60전 내린 1,244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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