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우먼 선발대회.
일본 고베에서 슈퍼마켓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점원 콘테스트가 열렸습니다.
가장 계산이 정확하고 친절한 점원을 뽑는 이 대회에는 슈퍼마켓 43곳이 참가했습니다.
환한 웃음이 주요 평가 기준이라고 주최측은 전했습니다.
치열한 경쟁 끝에 올해의 우승은 도쿄 근교의 슈퍼마켓에서 근무하고 있는 22살 시카 카도씨가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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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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