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김대중 전 대통령 병세 악화…다시 인공호흡기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세브란스병원에 입원 중인 김 대중 전 대통령의 병세가 악화됐습니다.

폐렴 증세가 호전돼 22일 일반 병실로 옮긴 김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7시쯤 폐색전증 증세를 보여 다시 중환자실로 옮기고 인공호흡기를 부착했습니다.

의료진은 "김 전 대통령이 인공호흡기 부착 후 현재 안정된 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주의깊은 관찰이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