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조는 미디어법이 불법적으로 처리돼 원천 무효라며 총파업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최상재 언론노조위원장은 "의결 정족수의 과반을 채우지 못한 상태에서 표결한 뒤 재투표한 것은 명백한 불법이며, 상당수 한나라당 의원이 대리투표를 한 의혹이 있는 만큼 원천무효"라며 24일까지 집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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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조는 미디어법이 불법적으로 처리돼 원천 무효라며 총파업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최상재 언론노조위원장은 "의결 정족수의 과반을 채우지 못한 상태에서 표결한 뒤 재투표한 것은 명백한 불법이며, 상당수 한나라당 의원이 대리투표를 한 의혹이 있는 만큼 원천무효"라며 24일까지 집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