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경제365] 삼성전자, 세계 첫 40나노 반도체 양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삼성전자는 이달 말부터 세계에서 처음으로 40나노급 공정을 적용한 차세대 반도체 DDR3 D램 양산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40나노급 DDR3 D램은 지난해 9월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산을 시작한 50나노급 제품에 비해 생산성이 60% 정도 높습니다.

--

LG화학이 중국해양석유총공사와 합작으로 중국 광둥성에 가전과 자동차 내장재로 쓰이는 ABS 합성수지 공장을 새로 건설합니다.

두 회사가 각각 50%의 지분을 갖게 되는 합작공장은 3억 7천만 달러를 들여 2013년까지 연산 30만t의 생산능력을 갖춥니다.

--

현대차는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차량을 가장 경제적으로 운전한 고객을 포상하는 행사를 갖습니다.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차량을 출고한 고객 가운데 계기판에 표시되는 경제운전 누적포인트가 주행거리당 높은 고객 16명을 선정해 다양한 상품을 전달합니다.

--

건전한 소비생활을 이끌기 위해 도입된 직불카드의 인기가 갈수록 떨어지면서 사용 규모가 카드사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지난 5월 하루 평균 직불카드 사용금액은 1억 1천만 원으로 지난 2004년 9월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

신용카드에 비해 가맹점이 적고 심야 시간대 사용이 불가능한데다 각종 부가혜택이 없다는 단점 때문에 사용이 갈수록 줄어드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