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9일 중부지방에서는 20일 밤부터 21일까지 비가 내리겠지만 22일부터는 구름이 많이 끼거나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장마전선이 남하하면서 22일부터 25일까지는 제주 지역에만 비가 내리겠다. 하지만 강수량이 얼마나 될지는 아직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올해 장마가 시작된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서울의 누적강수량이 706.9㎜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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