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SBS스페셜]②스무 살 젊은 군인들의 비망록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최북단 연평도 해병대 소초에서는 북한의 해안포와 경비정이 한 눈에 보인다.

북한에서 해안포 사격을 하면 그 포소리가 분초를 흔들 정도로 크게 들리기도 한다. 이 곳 최접경지의 젊은 병사들은 일촉즉발의 대치 상황 속에서 한시도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

주간 흔적 탐색, 즉각 사격, 전차 사격 등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받으며 24시간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스무 살 젊은 군인들은 쉴 새 없는 훈련과 근무, 그 고됨과 외로움을 이기며 연평도를 지키고 있다.

(SBS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