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시티가 관광상품으로서 큰 효과를 발휘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로 인증된 완도 청산도와 신안 증도에 올들어 지난 5월말까지 모두 25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그동안 '슬로시티 1박 2일', '보물섬 증도여행' 등 5개 상품을 개발해 수도권 틈새 시장을 지속적으로 공략해온 것이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습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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