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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지고 미끄러지고..진흙탕 축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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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처치곤란한 쓰레기들을 브라질에 팔아넘기려 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핀란들에서 열린 세계 진흙탕 축구대회 소식도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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