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은행권 연체율 0.41% 하락…올들어 최저 수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기업과 가계의 채무상환 능력이 개선되면서, 은행권 연체율이 올해 들어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금융감독원은 국내 18개 은행의 지난달 말 현재 원화대출 연체율이 1.19%로 한 달 전보다 0.41%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기업의 자금사정 호전으로 신규 연체발생 규모가 줄어드는 가운데  반기 말 대규모 부실채권 상각과 연체채권 정상화 등에 힘입어 연체율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