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원 등 유네스코 협동학교 5곳의 고교생들이 17일 오전 11시 명동 유네스코회관 앞에서 지구촌 빈곤퇴치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이 캠페인에서 빈곤은 더 이상 저개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구촌 전체의 문제라면서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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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원 등 유네스코 협동학교 5곳의 고교생들이 17일 오전 11시 명동 유네스코회관 앞에서 지구촌 빈곤퇴치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이 캠페인에서 빈곤은 더 이상 저개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구촌 전체의 문제라면서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