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신종플루로 의심되는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해 휴교령이 내려졌습니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부산 연제구 모 초등학교 학생 44명이 고열증상 등을 보여 16일부터 자택 격리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 학생들은 지난 14일부터 1학년 학생들을 중심으로 발열증상이 나타났으며, 15일은 모두 7명이 고열증상으로 결석했습니다.
종플루 양성반응 여부는 17일 오전중에 밝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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