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부 마르세유에서 현지 시간으로 16일 오후 마돈나의 공연이 예정됐던 무대가 무너져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이에 따라 19일 열릴 예정이었던 마돈나의 공연은 취소됐습니다.
사고 당시 현장에선 무대설치 전문가 10여 명이 공연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마르세유 시 당국은 밝혔습니다.
이번 사고는 4대의 크레인이 무대 천장을 들어올리는 과정에서 균형을 잃은 크레인 1대가 무대 아래로 떨어지면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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