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 열린 세계합창대회인 월드콰이어 챔피언십 참가자들 가운데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16명으로 늘었습니다
경상남도는 12일밤 인도네시아 합창단원 2명이 추가로 확진환자로 판정되면서 지금까지 확진환자가 16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28명이 양성반응을, 6명이 감염의심증세를 보이고 있어 확진환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돼 경남도는 임시휴교와 조기방학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KNN)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