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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급식, 아직도 짜다…기준보다 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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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이 경기도 내 12개 어린이집 급식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한 결과 1회 급식당 평균 582밀리그램을 함유해 한국인 권장 섭취기준을 초과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3살에서 5살까지 한국인의 하루 섭취기준이 1,000밀리그램인 점을 고려할 때, 조사대상 어린이집 급식의 나트륨 함량은 기준량보다 75% 가량 많습니다.

또 6살에서 8살까지 하루 섭취기준 1,200밀리그램과 비교하더라도 46%가 많게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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