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에 국제 합창대회에 참가했던 인도네시아 합창단원 24명이 신종인플루엔자에 감염됐습니다.
또 자원봉사를 했던 21세 남성 등 5명과 태국 선교활동에 참여했던 23세 남성 등 40명이 추가로 감염돼 총 환자수는 535명으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13일 환자 3명이 발생했던 부천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학교 내 전염 위험성은 낮아졌다고 중앙 인플루엔자 대책본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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