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버락 오바마, 2차 경기부양책 시행 가능성 일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최근 미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2차 경기 부양책의 시행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아프리카 가나를 방문 중인 오바마 대통령은 사전 녹음된 대국민 라디오 연설을 통해 이미 시행 중인 경기 부양책의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인내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7천 870억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은 4개월 내에 효과가 나타나도록 고안된 것이 아니라 2년 간에 걸쳐 작동하도록 마련된 것"이라며 시행 중인 경기 부양책이 성과를 낼 때까지 2차 부양책 도입을 거론하는 것은 성급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