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학파라치 포상금제도 시행 이후 학원과 과외 불법사례에 대한 신고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전교육청에 따르면, 신고포상금제 시행 첫날인 7일 대전에서만 개인과외를 중심으로 불법사례 19건이 접수됐고, 개인교습 등록여부 등에 대한 문의전화도 70여 건에 달했습니다.
이는 올 상반기 대전지역의 학원과 과외 불법사례 신고 건수가 162건으로 하루 채 1건이 안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평소에 비해 20배 이상 많은 것입니다.
(TJ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