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객들의 안전을 지켜줄 119 수상구조대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인천 소방안전본부는 다음달 23일까지 인천 지역 해수욕장 22곳과 유원지 등 42곳에서 수상구조대를 운영합니다.
소방관 48명과 자원봉사자 등 272명으로 구성된 구조대는 인명구조와 응급처치 등을 맡게됩니다.
인천수상구조대는 지난해 피서지에서 모두 135명을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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