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생활정보Q. 실내활동 많은 장마철! 척추 건강을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
- 소파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깊숙이 넣어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등받이에 충분히 기대앉는 것이 좋다.
- 책상에 앉을 때는 책상 높이와 팔꿈치와 같은 높이가 되도록 한다.
- 책상과 적당한 거리로 앉아 허리와 목이 앞으로 굽어지지 않도록 한다.
- 서서 집안일을 할 때에는 작업대에서 멀리 떨어지면 허리를 숙여야 하기 때문에 작업대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광고
광고 영역
- 장시간 서서 일할 때에는 15cm정도 높이의 발판을 준비해 한쪽씩 발을 위에 올리면 허리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