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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장마철 건강지키기 위한 바른생활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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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죠.

평소 건강체질이라고 자부해왔던 사람도 장마철에는 몸이 묵직하고 피로한데요.

장마철을 건강하게 지내기 위해 지켜야 할 생활수칙을 알아봅니다.

덥고 습한 장마철에는 세균이 활발히 활동해 그 어느 때보다 식중독 환자가 많은데요.

모든 음식은 4도 이하의 냉장고에 보관하고, 유통기한을 넘긴 음식은 겉보기에 멀쩡해도 이미 세균이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과감히 버려야 합니다.

높은 습도는 불쾌감을 높이고, 연일 흐린 날은 우울증의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자주 가동해 습도가 60%를 넘지 않도록 하고 햇볕이 날 때는 침구류를 밖에서 말리고 산책으로 기분전환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 장마철에는 일본뇌염도 기승을 부리는데요.

모기는 고여있는 물 주변에 번식하기 때문에 웅덩이나 잡초 주변에 가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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