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2시 반쯤 서울 중림동 아파트 11층, 38살 김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서 주민 250여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거실 내부 10제곱미터를 태우고 48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거실 침대 근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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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2시 반쯤 서울 중림동 아파트 11층, 38살 김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서 주민 250여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거실 내부 10제곱미터를 태우고 48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거실 침대 근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