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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대사증후군 여성, 유방암 발병률 2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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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을 앓고 있는  여성의 경우 유방암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밝혀져 주의가 필요합니다.

미국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교 연구팀은 여성 4천800명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과 유방암의 상관 관계를 8년에 걸쳐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대사증후군 앓고 있는 여성들이 그렇지 않는 여성에 비해서 유방암 발병률이 2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대사증후군이란 고혈압과 고혈당, 복부비만과 중성지방 과다 등 5가지 성인병 가운데 3가지 이상이 해당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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