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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건강] 오래되고 남은 향수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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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종일 천둥소리에 깜짝깜짝 놀라셨죠.

무섭게 비가 쏟아지다가 또 잦아들곤 했는데요.

특히 서울에는 오전11시에서 12시사이에 장대비가 쏟아지더니 그 이후로는 조금 잦아들었지만 지금도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고요.

오늘(2일)하루동안에만 96mm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내일도 강원영서지방에는 한때 소나기가 예상되고요, 수도권에는 구름이 많겠습니다.

충청지방에도 구름이많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호남과 제주에도 구름이 조금씩 지나겠고, 전주의 낮기온 29도, 대구도 29도로 좀 후텁지근한 가운데 영남지방에도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원포인트 생활정보Q. 버리지 마세요! 오래되고 남은 향수의 다양한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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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되거나 사용하고 남은 향수는 집안 곳곳에 사용하는 룸스프레이나 티슈에 뿌려서 방향티슈로 활용할 수 있다.

- 향수를 티슈에 뿌려서 속옷이나 옷을 수납한 서립장에 넣어주면 향기가 스며들어 좋다.

- 향수의 뚜껑을 열어 화장실에 놓으면 화장실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 자기 전 조명과 시트, 배게 등에 살짝 뿌려주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 천연향료인 라벤더, 장미, 오렌지 향 등이 숙면에 도움이 된다.

네, 이번 주말에는 전국적으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 도쿄에도 비가 오겠고요, 상하이는 아주 맑겠습니다.

유럽에도 북부쪽에 대부분 비가 오겠고요, 로마에도 비가 온뒤 개겠습니다.

시카고는 흐린 하늘을 보이겠고요,  뉴욕에도 비가 올 전망입니다.

(조경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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