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에서 장난을 치다가 콘크리트 기둥과 건물 사이에 끼인 소녀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어린 소녀 한 명이 콘크리트 건물 사이에 낀 채, 겁에 가득 질린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건물과 기둥 사이를 재미삼아 빠져나가려고 몸을 들이밀었던 소녀가 그만 꼼짝없이 갇혀버린 것입니다.
구조대원들은 소녀의 온 몸에 바셀린을 잔뜩 바르면서 조심스레 소녀를 꺼냈습니다.
지켜보던 사람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고 무사히 빠져나온 소녀는 이내 웃음을 되찾았습니다.
다행히 소녀는 가벼운 찰과상 외에는 큰 부상을 당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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