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9년에는 서울여성의 절반이 50세 이상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서울시는 현재 50세 이상 여성은 전체의 28%로 20년 전 보다 크게 늘었으며, 이런 추세라면 20년 뒤에는 47.8%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성의 평균 초혼 연령은 지난해 29.3세로, 1990년에 비해 3.8배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