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글로벌 경제 위기가 끝나는 2011년부터 2017년까지 OECD 회원국 가운데 최고 수준의 경제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OECD는 중장기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서 한국의 GDP 증가율이 2011년~2017년에 연 평균 4.9%를 기록해 30개 회원국 가운데 3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한국의 이런 성장률은 약 4% 정도로 추정되는 잠재성장률을 뛰어넘는 수준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