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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일진회' 여전…학교폭력 갈수록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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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이 경기지방경찰청과 도 교육청 통계를 토대로 작성한 자료에 따른 것인데요.

경찰이 적발해 조치한 학교폭력 관련 학생은 2006년 2천5백여명에서 2007년 5천2백여명, 지난해는 5천9백여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특히 '일진회'와 같은 불량동아리 적발건수는 같은기간 4건 36명에서 70건 1천347명으로 급증했습니다.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은 이와 관련해 25일 오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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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경기지사가 경기도내 각종 개발사업을 경기도가 주도하는 방안을 모색하라고 최근 실국장들에게 지시했습니다.

김지사의 이런 주문은 토지공사가 시행하는 양주와 평택 고덕 국제신도시등 경기도내 각종 개발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는데 대한 불만표출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토공이 개발사업을 제대로 추진하지 않으면 사업시행자를 변경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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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주부가 이웃 맞벌이 가정 어린이의 등·하교를 돌봐주는 '이웃사랑 돌보미' 제도가 다음달부터 경기도 용인지역에서 시범 실시됩니다.

돌보미는 경기도 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기초교육을 받은 뒤 이웃의 어린이를 최대 4명까지 돌볼 수 있으며, 어린이를 맡긴 가정으로부터 1인당 월 8만 원을 받습니다.

센터에서는 현재 돌보미 희망자를 모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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