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6자회담 당사국인 미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 등 4개국 주한 대사들은 23일 국회에서 열린 북핵 토론회에 참석해 북한이 조속히 6자회담에 복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대북제재에 대해서는 미국과 일본 대사가 강도높은 제재를 강조한 반면, 중국과 러시아 대사는 제재는 필요한 수준에서 제한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해 입장차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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