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7시께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 앞 300m 해상에서 30대로 추정되는 신원미상의 여성이 숨져 있는 것을 조업 중이던 강릉선적 의 동성호 선장 윤모(51) 씨가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동해해경은 변사자는 키 155cm 정도의 갈색 단발머리에 마른 체격으로 발견 당시 노란색 긴팔니트 상의와 회색 긴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다른 특별한 외상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동해해경은 신원 확인과 함께 정확한 사망 원인에 대해 조사중이다.
(강릉=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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