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사고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는 보험이 국내 최초로 등장했습니다.
삼성화재는 22일 개인용 자전거보험 상품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신고·수리를 거쳐 국민은행에서 방카슈랑스 상품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전거보험은 자전거나 일반 교통사고로 발생한 피해액과 형사합의 지원금 등을 보험금으로 지급합니다.
LIG손해보험과 동부화재, 메리츠화재, 현대해상도 이달 말과 7월 초에 잇따라 자전거보험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