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시민단체, 일본 왜곡교과서 저지 소송 추진 계획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시민단체인 '아시아 평화와 역사교육 연대'는 일본 역사 왜곡 교과서 2종의 채택을 막기 위한 소송을 다음달 일본 현지 법원에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소송을 내기로 한 교과서는 일본 에히메 현이 채택하는 중학교 역사 교과서로 일본의 식민지 정책과 침략 정책을 미화해 역사를 왜곡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역사교육 연대는 이번달까지 우리나라 국민을 대상으로 소송 참여 신청을 받은 뒤 다음달 21일 에히메현 지사와 교육위원회를 대상으로 이들 교과서를 채택하지 못하도록 하는 소송을 낼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