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청주점의 24시간 영업이 한달을 넘어서면서 지역내의 반발수위가 점차 고조되고 있습니다.
충북지역 경제계와 정치권 그리고 시민, 사회단체가 망라된 '충북 민생경제 살리기운동'은 18일 도의회 광장에서 홈플러스 불매운동과 중소상인살리기 서명운동에 돌입하는 선포식을 가진데 이어서, 19일 홈플러스 청주점 앞에서 규탄집회를 열었습니다.
충북 민생경제 살리기운동은 홈플러스 불매운동과 범 도민 서명운동에 돌입하는 동시에 대형마트로 인한 악영향을 반상회 의제로 정해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등 24시간 영업이 철회될 때까지 범 도민운동을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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