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오전 10시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와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를 청와대로 초청해 방미결과를 설명하기로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미국의 핵우산 제공 등 확고한 연합방위태세와 북핵에 대한 다각적인 공조 방안 등 오바마 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하고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초당적인 협력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초청에 응하지 않았다고 청와대 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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