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어머니로 변장하고 6년간 사회보장급여를 받아온 40대 미국 남성이 적발됐습니다.
유럽연합 정상회의가 열린 벨기에 브뤼셀에서는 반대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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