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수당 수령자를 기준으로 한 미국의 실업자수가 5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미 노동부는 지난 6일 기준으로 실업수당 수령자수는 669만 명으로 일주일 전에 비해 14만 8천 명이 줄어 21주동안 계속된 실업자 증가 행진이 마감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수는 60만 8천 명으로 일주일 전에 비해 3천 명이 늘어 전문기관들의 예측보다 다소 높은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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