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유학생 1명 신종플루 추가 감염…85명으로 늘어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지난 13일 미국 일리노이에서 귀국한 18세 남자 유학생이 신종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국내 환자수가 85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미국 유학생 3명도 신종플루 감염이 추정돼 정밀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환자 85명 가운데 60명은 완치돼 퇴원했고, 현재 25명이 국가 지정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